일간 보관물: 11월 6, 2013

131106 말씀묵상 : 말할 이유

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중심이 불붙는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– 예레미야 20:9 – 말할 이유 세상과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과 하나님에 대한 놀라움. 현실은 어렵고 힘들더라도 하나님과 그 말씀에 대한,

131106 말씀묵상 : 말할 이유

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중심이 불붙는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– 예레미야 20:9 – 말할 이유 세상과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과 하나님에 대한 놀라움. 현실은 어렵고 힘들더라도 하나님과 그 말씀에 대한,